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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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신관 앞 단협쟁취 출근선전전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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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신관 앞, 단협쟁취를 위한 출근선전전


회사는 기존 단체협약의 133개 조항 중 무려 반절이 넘는 70개 조항을 개악하려 합니다.


과거의 임금체계로 직원들을 무한 경쟁시키고, 징계를 대폭 강화하여 직원들을 노예화 하려 한다.

노동조합을 무력화하고, 노동조합의 최소한에 견제도 없이 일방적인 경영과 구조조정을 하려고 한다.


그렇기에 이번 회사 개악안을 막지 못하면, 앞으로 우리에게 큰 재앙이 닥칠 수 있다.


교섭대표, 협상만으로 회사를 상대로 싸우기에는 노동조합의 힘이 부족합니다.


교섭대표가 힘있게 교섭하고 싸울 수 있도록,

조합원들께서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단결해 주십시오.

조합원이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해 주십시오.


다 함께 단결하여 단협개악 반드시 철회시키고, 온전한 단체협약 쟁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