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찾아가는 


4월30일, 3식당 앞 중식선전전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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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노사 누구 편인가?


노동조합은 시간에 쫓겨 단체협약을 졸속으로 체결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노동조합은 지금까지 투쟁해 왔고, 앞으로도 투쟁할 것이다.

우리들의 요구를 완전쟁취 할 때까지 투쟁할 것이다.


단지, 추락한 내수 판매를 끌어 올리고, 떨어진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빠르게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싶은 애사심 뿐이다.


회사가 직원들의 사기를 나 몰라라 하고 싶다면, 장기적인 노사 갈등으로 회사 이미지가 저하되고 차량 판매가 줄어 들어도 상관하지 않겠다면 그렇게 하시라.


노동조합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기다릴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지점이 어딘지 장담할 수 없다.


회사는 누가 창을 들었는지, 누가 방패를 들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