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찾아가는 


4/29일, 2식당 앞 중식선전전

2019-04-29
조회수 969

사무지회는 GMTCK 쟁의대책위원회 투쟁지침에 따라, 아침 출근선전전에 이어 중식 선전전을 2식당 앞에서 진행했다.


그리고, 본관 앞 천막농성장을 투쟁 거점으로 하여 앞으로 점점 더 투쟁을 강화할 것이다.


내일 11차 단체교섭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내일 교섭에서 기존 단체협약 개악안을 철회하는 수준의 수정 제시안을 내놓아야 한다.


그렇치 않을경우 조합원의 분노는 더 커질 것이며,

노동조합의 투쟁은 더 강해질 것이다.


단협 73개 개악 조항중 철회한 18개 조항 이외에, 남아있는 55개 조항에 대한 명확한 철회 입장을 들고 나와야 한다.


조합원 여러분,

내일 교섭에서 회사가 조합원을 얼마나 존중하는지 아니면, 얼마나 장난치며 우롱하는지 관심갖고 지켜봐 주십시오.


우리 조합원도 그에 맞게 준비하고 행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