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찾아가는 


4/26일, 남문 앞 출근선전전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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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 금요일, 또 한주가 지나간다.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 출근 선전전에 함께해 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단체교섭 실무회의를 4시간 동안 진행했지만, 여전히 상당부분 이견 있고 쉽지않다.


실무교섭에서도 노동조합의 의견을 회사 리더쉽에게 강하게 전달하고 결단할 것을 주문했다.


간사 간 협의를 통해 다음 단체교섭은 4/30일 진행할 예정이다.

노사 모두에게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내수 판매는 꼴찌로 떨어지고, 직원들 사기는 바닦으로 떨어진지 이미 오래다.


노사간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이제는 빠르게 교섭을 마무리하고, 고객의 마음을 쉐보레로 돌리는 노력, 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음주 교섭에서는 회사의 전향적인 입장변화와 대폭적인 단협개악안 수정제시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