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찾아가는 


한국지엠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투쟁문화제

2019-04-24
조회수 1108

인천지역연대 주최/정의당 주관,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투쟁문화제가 한국지엠 부평공장 정문 앞에서 개최되었다.


함께 연대투쟁하는 동지들을 알아가는 앞풀이, 신선하고 재밌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정의당 인천시당 김응호 위원장은 투쟁의 현장에 항상 함께 연대하며, 한국지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TV 토론회에서 한국지엠 정상화를 위해, 지난주 인천물류 사수 결의대회에서 또, 바쁜 일정속에서도 오늘 한국지엠 비정규직 투쟁문화제를 찾았다.


김응호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 동지들이 투쟁하는 한 정의당, 인천지역 각 정당, 인천지역 지역연대는 동지들과 함께 연대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 밝혔다.


13년 투쟁의 콜텍투쟁이 마무리되었다.

이제 한국지엠 불법파견, 비정규직 문제 또한 사회적 관심과 동지들의 연대투쟁으로 마무리하자!

함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