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찾아가는 


한국지엠비정규직 투쟁문화제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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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힘들게 투쟁하며 지친 동지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안겨준 꽃다지 콘서트.


오늘 한국지엠 정문 앞에서 진행된, '모든해고 반대! 함께살자! 총고용보장! 한국지엠 비정규직노동자와 함께하는 꽃다지 콘서트'는 그야말로 감동의 시간이었다.


그 어떤 콘서트보다 값진 행복한 시간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게 2시간이 훌쩍 흘렀다.


역쉬 믿고 듣는 '꽃다지'다.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희망을 노래해 준 '꽃다지' 동지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주노총 총연맹에서 문화활동가와 처음으로 함께하는 투쟁문화제 시작이 좋습니다.


꽃다지의 노래가사 처럼,

바위처럼 살아 가겠습니다.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어떤 유혹에 손길에도 흔들림 없는

바위처럼 살고, 투쟁하겠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니

우리 모두 절망에 굴하지 않고 시련속에 자신을 깨우쳐 가며 마침내 올 해방 세상 주춧돌이 될

바위처럼 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