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찾아가는 


5/27일, 인천부품물류 사수 결의대회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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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품물류 사수 투쟁 100일째를 맞이하는 오늘,

사측은 인천부품물류를 폐쇄했다.


우리 노동자들의 15년 일터를 한순간, 일방적으로 빼앗은 사측에 분노한다.

하늘도 분노하고 슬퍼하는지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사측은 폐쇄 했지만, 우리들은 출근하여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


인천부품물류 폐쇄 첫날,

조합원들은 우리들의 소중한 일터를 지키기 위해 출근했다.


부평의 현장 제조직, 많은 동지들이 함께 투쟁으로 지켜내기 위한 의지를 담아 오늘 아침 인천부품물류 사수 결의대회에 함께 했다.


'물류를 멈춰 세상을 바꾸자'

세종, 창원 부품물류를 조직화하자!

다 함께 투쟁하여, 조합원의 고용생존권 인천부품물류를 사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