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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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남문 앞 출근선전전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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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아침, 남문 앞 출근선전전


지난 2월 28일부터 진행된, GMTCK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섭에서 노사는 단체협약 쟁점 조항에 대해 어느정도 이견을 좁혀가는 상황에서 팀지엠 성과급제 시행없이는 단체협약 체결 없다는 회사 입장으로 교섭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교착상태에 빠져있다.


조합원의 임금(성과, 일시금 포함)은 노사 교섭을 통해 인상할 수도 동결할 수도 삭감할 수도 있다.


그러나, 팀지엠 성과급제 시행을 요구하는 회사는 단체교섭 없이 그냥 회사가 일방적으로 주는대로 받으라는 것이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노동조건 개선과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다.

그 중에서 단체교섭을 통한 임금임상이 가장 큰 역할 이었다 본다.


회사는 노동조합은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노동조합의 가장 큰 역할을 포기하라고 한다. 이게 도데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회사 마음대로 차별적, 일방적인 성과급으로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키고, 조합원을 노예처럼 종속시키려는 회사의 의도에 노동조합은 절대 동의하지 않으며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걸리고 좀 늦게 가더라도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된 길을 갈 것이다.


우리모두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고 조직해 나가자.

그리고, 제대로 싸워 반드시 승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