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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법인 단협승계 가처분 인용 촉구 기자회견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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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오늘 오전 11시,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한국지엠 신설법인 단협승계 가처분신청 인용 촉구' 기자회견을 갖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인천본부 이인화 본부장 및 인천지역 노동조합, 정의당 인천시당 김응호 위원장, 민중당 인천시당 용혜랑 위원장, 시민사회 단체에서 함께했다.


이인화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의 여는 발언과 경과보고 연대발언을 통해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한국지엠 회사 분할이후 신설법인의 단체협약 미승계로 노사관계가 파행, 고용불안에 노출되었음을 지적하며 다음주 판결이 예상되는 단협상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에 대해 재판부의 현명한 결정을 촉구했다.


재판부는 노동조합이 제기한 단협상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에 대해 올바른 판단으로 노동자의 침해된 노동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하고, 노사 간 균형을 회복시켜 노사자율로 사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