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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일, 울산 전국노동자대회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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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26일) 오후 4시, 울산 현대중공업 정문 앞에서 "노동탄압 분쇄! 현대중공업 주총 무효!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조선업종 구조조정 저지! 민주노총 전국 노동자대회"가 열었다.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무효와 대우조선 재벌 매각 철회 연대 투쟁을 위해

전국에서 많은 동지들이 현대중공업으로 모였다.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확대간부들도 부평에서 6시간이 넘는 길을 달려와 전국노동자대회와 이어진 행진을 진행하여 현중 불법 주총 무효와 대우조선 특혜 매각 반대의 목소리를 외치며 연대했다.


현대중공업은 내용상, 절차상 하자가 있는 불법 날치기 주총을 당장 무효화 해야한다.


아니, 

문재인 정부가 직접나서 주총 무효를 선언하고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매각 등 조선업종 구조조정에 대해 노동자와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또한,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포함한 구속된 동지들의 즉각적인 석방과 노동탄압을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