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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투쟁문화제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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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가수 김성만님의 불패의전사! 언제 들어도 가슴 뜨겁고 힘이난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투쟁문화제가 오늘은 갈산역 홍영표의원 사무실 앞에서 열렸다.

새롭게 투쟁을 준비하며, 투쟁문화제도 이제 투쟁모드로 변해간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폐쇄와 이제 매각으로 군산비정규직동지들이 군산공장 동문앞 천막농성장을 정리하고 다음주부터 부평공장으로 천막을 옮겨 투쟁에 돌입한다고 한다.


지금까지 힘든 투쟁이었지만, 이제는 가족과 떨어져 더 힘든 투쟁이 시작된다.

부디, 지치지 말고 힘차게 투쟁하여 공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함께 투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