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임단투속보 1호] 회사의 태도는 교섭 진척을 가로막는 행위
2018-03-23 조회 452
[사무노동자 373호] 이제 회사가 고용안정과 투명경영에 대해 확약하라!
2018-03-16 조회 218
[사무노동자 372호] 회사 제시안, 거론할 가치도 없어
2018-03-15 조회 197
[사무노동자 371호] 노동조합 배제한 협상, 일방적 고통분담 동의 못해
2018-03-01 조회 249
[사무노동자 370호] 회사는 불안 심리 조장을 즉각 멈추라!
2018-02-23 조회 342
[사무노동자 369호] 군산공장 폐쇄 철회하고 경영진은 사퇴하라!
2018-02-21 조회 211
[사무노동자 368호] 임단협 교섭 시작부터 막무가내 양보 협박
2018-02-09 조회 249
[사무노동자 367호] 2018 임단협 시작 예정, 고용안정 지켜내자!
2018-02-09 조회 331
[사무노동자 366호] 인원감축 어림없다! 노동자에게 위기 전가 말라!
2018-02-01 조회 184
[사무노동자 365호] 베리앵글과 간담회, 고용불안 위기주고 협력하라니
2018-01-18 조회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