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88호] 로버트 트림 신임 인사부문장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2018-08-16 조회 240
[사무노동자 387호] 납득할 근거 전혀 없는 법인분리계획 용납 못해
2018-08-09 조회 154
[사무노동자 386호] 도덕적 해이의 막장인가, 성과급 잔치라니!
2018-07-19 조회 304
[사무지회 설립 13주년 특별호] 13년의 역사를 딛고,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합시다!
2018-07-11 조회 175
[사무노동자 384호] 군산공장 사무직 잔류인원 전환배치 합의
2018-07-05 조회 226
[사무노동자 383호] 직영 정비센터 외주화, 한국지엠 최악의 수
2018-06-23 조회 260
[사무노동자 382호] 내수활성화에 대한 제언
2018-06-07 조회 161
[사무노동자 381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는 노동존중 정책의 파탄!
2018-06-01 조회 179
[사무노동자 380호] 내수판매 확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018-05-25 조회 168
[사무노동자 379호] 조직재정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때
2018-05-17 조회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