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81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는 노동존중 정책의 파탄!
2018-06-01 조회 106
[사무노동자 380호] 내수판매 확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018-05-25 조회 124
[사무노동자 379호] 조직재정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때
2018-05-17 조회 96
[사무노동자 378호] 미뤄진 일상사업, 조합원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 가해
2018-05-10 조회 125
[임단투속보 4호] 회사의 의도적 교섭회피, 성실교섭의무 위반에 해당
2018-04-13 조회 265
[임단투속보 3호] 회사, 임금체불·합의파기·교섭회피로 최악 상황 초래
2018-04-06 조회 155
[임단투속보 2호] 회사, 안하무인격 갑질 교섭에 한국지엠 미래는 뒷전
2018-03-30 조회 135
[임단투속보 1호] 회사의 태도는 교섭 진척을 가로막는 행위
2018-03-23 조회 242
[사무노동자 373호] 이제 회사가 고용안정과 투명경영에 대해 확약하라!
2018-03-16 조회 180
[사무노동자 372호] 회사 제시안, 거론할 가치도 없어
2018-03-15 조회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