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임단투속보 4호] 회사의 의도적 교섭회피, 성실교섭의무 위반에 해당
2018-04-13 조회 181
[임단투속보 3호] 회사, 임금체불·합의파기·교섭회피로 최악 상황 초래
2018-04-06 조회 136
[임단투속보 2호] 회사, 안하무인격 갑질 교섭에 한국지엠 미래는 뒷전
2018-03-30 조회 121
[임단투속보 1호] 회사의 태도는 교섭 진척을 가로막는 행위
2018-03-23 조회 170
[사무노동자 373호] 이제 회사가 고용안정과 투명경영에 대해 확약하라!
2018-03-16 조회 159
[사무노동자 372호] 회사 제시안, 거론할 가치도 없어
2018-03-15 조회 120
[사무노동자 371호] 노동조합 배제한 협상, 일방적 고통분담 동의 못해
2018-03-01 조회 193
[사무노동자 370호] 회사는 불안 심리 조장을 즉각 멈추라!
2018-02-23 조회 191
[사무노동자 369호] 군산공장 폐쇄 철회하고 경영진은 사퇴하라!
2018-02-21 조회 109
[사무노동자 368호] 임단협 교섭 시작부터 막무가내 양보 협박
2018-02-09 조회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