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사무노동자 387호] 납득할 근거 전혀 없는 법인분리계획 용납 못해
2018-08-09 조회 107
[사무노동자 386호] 도덕적 해이의 막장인가, 성과급 잔치라니!
2018-07-19 조회 182
[사무지회 설립 13주년 특별호] 13년의 역사를 딛고,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합시다!
2018-07-11 조회 92
[사무노동자 384호] 군산공장 사무직 잔류인원 전환배치 합의
2018-07-05 조회 130
[사무노동자 383호] 직영 정비센터 외주화, 한국지엠 최악의 수
2018-06-23 조회 113
[사무노동자 382호] 내수활성화에 대한 제언
2018-06-07 조회 111
[사무노동자 381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는 노동존중 정책의 파탄!
2018-06-01 조회 100
[사무노동자 380호] 내수판매 확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018-05-25 조회 113
[사무노동자 379호] 조직재정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때
2018-05-17 조회 92
[사무노동자 378호] 미뤄진 일상사업, 조합원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 가해
2018-05-10 조회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