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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사무노동자 373호] 이제 회사가 고용안정과 투명경영에 대해 확약하라!
2018-03-16 조회 142
[사무노동자 372호] 회사 제시안, 거론할 가치도 없어
2018-03-15 조회 98
[사무노동자 371호] 노동조합 배제한 협상, 일방적 고통분담 동의 못해
2018-03-01 조회 170
[사무노동자 370호] 회사는 불안 심리 조장을 즉각 멈추라!
2018-02-23 조회 168
[사무노동자 369호] 군산공장 폐쇄 철회하고 경영진은 사퇴하라!
2018-02-21 조회 99
[사무노동자 368호] 임단협 교섭 시작부터 막무가내 양보 협박
2018-02-09 조회 130
[사무노동자 367호] 2018 임단협 시작 예정, 고용안정 지켜내자!
2018-02-09 조회 56
[사무노동자 366호] 인원감축 어림없다! 노동자에게 위기 전가 말라!
2018-02-01 조회 83
[사무노동자 365호] 베리앵글과 간담회, 고용불안 위기주고 협력하라니
2018-01-18 조회 54
[사무노동자 364호] 조합원과 소통하며 미래위한 투쟁 힘차게 준비할 것
2018-01-18 조회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