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알림마당
[사무노동자 383호] 직영 정비센터 외주화, 한국지엠 최악의 수
2018-06-23 조회 101
[사무노동자 382호] 내수활성화에 대한 제언
2018-06-07 조회 99
[사무노동자 381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는 노동존중 정책의 파탄!
2018-06-01 조회 87
[사무노동자 380호] 내수판매 확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2018-05-25 조회 99
[사무노동자 379호] 조직재정비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때
2018-05-17 조회 78
[사무노동자 378호] 미뤄진 일상사업, 조합원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 가해
2018-05-10 조회 105
[임단투속보 4호] 회사의 의도적 교섭회피, 성실교섭의무 위반에 해당
2018-04-13 조회 163
[임단투속보 3호] 회사, 임금체불·합의파기·교섭회피로 최악 상황 초래
2018-04-06 조회 128
[임단투속보 2호] 회사, 안하무인격 갑질 교섭에 한국지엠 미래는 뒷전
2018-03-30 조회 113
[임단투속보 1호] 회사의 태도는 교섭 진척을 가로막는 행위
2018-03-23 조회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