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연대로 혁신하는 사무지회


[사무지회 임투속보 2호] 사무지회 창립 14주년, 성찰 속에 전망을 함께 그려야 할 때
2019-07-11 조회 68
[사무지회 임투속보 1호] 카젬은 얼마나 더 수준 이하로 떨어지길 원하는가?
2019-06-28 조회 110
[사무노동자 422호] 총원대비 찬성률 74.9%로 쟁의행위 가결!
2019-06-21 조회 72
[사무노동자 421호] 사무지회 임시 대의원대회 열고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
2019-06-13 조회 80
[사무노동자 420호] GMK 2019 단체교섭 시작 전부터 교섭 해태하는 사측
2019-06-13 조회 37
[사무노동자 419호] 인천부품물류센터 폐쇄 기습 통보, 구조조정 패악질을 멈춰라!
2019-05-22 조회 117
[사무노동자 418호] 교섭 의지 의문스러운 회사 수정제시안
2019-05-08 조회 137
[사무노동자 417호] 82.6% 총원대비 찬성률로 쟁의권 확보! 그 힘을 기반으로 집중교섭에 나설 것
2019-04-25 조회 105
[사무노동자 416호] 압도적 가결로 온전한 단협쟁취 앞당기자!
2019-04-19 조회 69
[사무노동자 415호] 회사, 차기교섭에 GMTCK 온전한 단협승계 의지 보여야 할 것
2019-04-12 조회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