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집행부, 하나되는 조합원, 반격의 시작 7대 사무지회

휴가 1개월 남았는데 파업도 못해보고

조합원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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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처럼 무의미하게 찬반투표 

무더위에 조합원은 지쳐가고 출정식 해도 얼마나 올지

여름 휴가 끝나면 시간이 촉박하고

현장 제 조직들은 임원선거에 열을 올릴테고


임투는 3월부터 상견례를 해서 지금 밀당을 해야 될 시기인데


교섭장을 이유로 계속 회사는 교섭을 회피하고

시간끌기로 현장을 무력화 시키려는 의도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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