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불법 채용비리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자를 처벌하라!

사무지회
2019-01-29 08:32
조회수 547

자본과 언론사의 유착관계가 뉴스타파의 보도로 드러났다.

이 것은 극히 단편적일 것이다.

그 동안 한국경제, 조선일보 등 보수 언론의 친 기업적 보도와 노동조합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 댓가의 하나로 채용 청탁과 불법 채용이 비일비재 했을 것이다.

특히나, 이학영 한국경제 논설위원은 한국지엠 노조의 채용비리를 강하게 비판하는 칼럼을 쓰면서, 정작 자신은 채용비리를 저지르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였다.

검찰과 한국지엠은 채용 청탁, 불법 채용 비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

https://newstapa.org/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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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계 인턴 각 부문별 인원 많았고, 특히 디자인 센터에서는 인턴십 마치고 바로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지는 PROCESS 였으니 확인 필요!
이런 정보는 사무지회 라면, 각 대의원들과 조직 계보 안타고 정보 공유할테니 당연히 알겠죠?! 설마 모르려나? 그러면 정책실은 뭐하는 곳이고, 조직식을 뭐하는 것일까요? 농성장에서 돌아가며 노가리까는 거 그만 하시고요..

예전 24대 지부 비리도 검찰 수사 들어갔으니, 자 이젠 인턴들은 다 사무직이었고, 지켜보겠소!
지부 비리는 무엇인지? 자민투 예전에는 발탁채용의 동아줄 역활을 톡톡히 했지요
적폐의 최일선은 노동조합이다
전면 수사하여 관계자자들 엄중처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