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

철야농성장? 간이휴게소?

다닝
2018-12-31 05:55
조회수 362

서문 3식당앞에 농성천막이 있어야할 이유?

회사가 쉬면 철농도 쉬는 자기들만의 룰? 

주휴, 국경일에는 쉬는 철농텐트? 

내일 모래면 법인이 분리, 등기까지 하는대도 카젬탓,  조합원 탓! 가처분 후 1달여 시간동안 파업 4시간이 전부! 파업을 왜 했는지 대다수 조합원이 모름!

민주광장에는 손배청구했다고 호들갑!호들갑! 회사가 그럴 줄 몰랐니?

 

도대체 집행부는 무엇을 하는것인지 아무도 모른!

“죽을 수는 있어도 물러 설 수는 없다?”

죽기는 절대 싫어 물러서기만 하니 지난 1년 동안 다 뺏긴겁!

내일 1월 1일도 철농텐트는 쉬는 날이겠네요

철수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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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행부는 무엇을 할까요? 하는 것 마다 회사에 이로운 것만 해 준 것 같은데. 게다가 집행부가 휴가 가는 순간 마지막 남은 인천시마저 등돌렸는데. 구청이요? 글쎄요.
농성장은 대체 왜 쳐놓은 것인가? 법인븐리 쇼하더니 따뜽한 전기장판 켜고 자니 투쟁력을 상실한 것인가? 법인분리 뒤로 뭘 약속받은 것인가? 반드시 제 명에 살진 못할 것 매일 기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