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일, 조립사거리 출근선전전

사무지회
2019-04-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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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일 조립사거리, GMTCK 신설법인 단체협약 쟁취를 위한 출근 선전전을 힘차게 진행했다.


회사는 어제 9차 교섭에서 급변하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 글로벌에서 더 많은 연구개발 업무를 유치하기 위해 단체교섭을 조기에 타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체협약 조기 타결은 노동조합도 조합원도 바라는 바이다. 빨리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열심히 일하고 싶다. 최 하위로 떨어진 내수 판매를 끌어 올리고 싶다.


회사는 진정으로 단체교섭의 조기 타결을 원한다면, 노동조합의 회사 경영 감시, 견제 할 수 있는 기능을 인정해야 한다.

또, 노동조합 활동을 위축시키고, 제한하는 조항들에 대한 개악안을 철회해야 할 것이다.


노동조합은 지난 4/3일 쟁의조정 신청을 했고, 쟁의권 확보 위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


노사 충돌없이 원만한 단체교섭 타결을 원한다면, 회사는 노동조합이 납득할 수 있는 전향적인 수정제시안을 내놔야 할 것이다.


그렇치 않을 경우 노사 모두 원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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